나도 어느정도 간단한 것은 할 줄 알지만 더 디테일하게 들어간 것들을
하는 선배들이나 동기들을 보면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.
그래서 나는 조금 더 노력을 해야함을 뼈저리게 느꼈다. 지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.
최대한 발악을 하며 이 악물고 남은 방학 보낼 것이다.
어떤 때의 시련은 큰 그릇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, 대개의 경우 시련이란 보통의 그릇을 찌그러뜨려 놓기 일쑤다. -김한길- 시련은 나를 많이 찌그러 뜨려 놨다고 본다. 지금도 자주 그러한다. 아직 나는 약하고 여린 사람이라고 생각이 된다. 겉모습과는 다르게. 조금더 시험이 필요하고 경험이 필요하다고 느껴진다. 내가 그러한 것으로 더 강해지고 나아지게끔.. 그래서 위기를 기회로 모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끔..
상대의 사람됨을 알려면 그의 친구가 누구인가를 알아보라. -터키 속담- 옛말에서 틀린 말을 찾아보기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. 어떠한 일을 겪고 나면 가끔 옛말에 이러한 말이 었었는데..하며 생각이 든다. 그 사람들은 그 시기에 어떻게 그렇게 알았을까..하는 생각이 든다. 지금보다도 더 현명하고 뛰어나고 지혜롭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.. 발명품들도 보면.. 그 시대에.. 옛말에 틀린 말 하나 없으니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으니 이 말과 위의 글을 참고하여 알아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.
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모든 것에 자신이 있다. -로버트 렉스- 아무것도 몰라서 내가 버벅댄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. 그래서 어깨너머로 보려고도 많이 하고 조금 더 배울 떄 집중해서 배우고 한다.. 욕도 많이 먹었지만 나를 더 악바리있게 해준 고마운 양분이라고 생각이 된다. 지금은 그래도 전보다는 많이 알게 되었지만 보다 더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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