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할 일.. 정말 많다.. 솔직히 겹친 것들이 많아 무작정
시간을 투자하기 힘들다.. 그래서 최대한 짬내서 하고 있지만..
다음 달로 넘어가야 확실하게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다..
내가 만든 상황이긴 하지만.. 그래도 일단 급하게 해야 할 것을
마무리하고 할 것들이 미뤄진 만큼 내가 투자하고 싶은 만큼
마음껏 신명나게 열심히 할 것이다.
어떤 때의 시련은 큰 그릇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, 대개의 경우 시련이란 보통의 그릇을 찌그러뜨려 놓기 일쑤다. -김한길- 시련은 나를 많이 찌그러 뜨려 놨다고 본다. 지금도 자주 그러한다. 아직 나는 약하고 여린 사람이라고 생각이 된다. 겉모습과는 다르게. 조금더 시험이 필요하고 경험이 필요하다고 느껴진다. 내가 그러한 것으로 더 강해지고 나아지게끔.. 그래서 위기를 기회로 모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끔..
상대의 사람됨을 알려면 그의 친구가 누구인가를 알아보라. -터키 속담- 옛말에서 틀린 말을 찾아보기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. 어떠한 일을 겪고 나면 가끔 옛말에 이러한 말이 었었는데..하며 생각이 든다. 그 사람들은 그 시기에 어떻게 그렇게 알았을까..하는 생각이 든다. 지금보다도 더 현명하고 뛰어나고 지혜롭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.. 발명품들도 보면.. 그 시대에.. 옛말에 틀린 말 하나 없으니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으니 이 말과 위의 글을 참고하여 알아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.
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모든 것에 자신이 있다. -로버트 렉스- 아무것도 몰라서 내가 버벅댄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. 그래서 어깨너머로 보려고도 많이 하고 조금 더 배울 떄 집중해서 배우고 한다.. 욕도 많이 먹었지만 나를 더 악바리있게 해준 고마운 양분이라고 생각이 된다. 지금은 그래도 전보다는 많이 알게 되었지만 보다 더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..
댓글
댓글 쓰기